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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전단지와 메뉴판은 사라지고, 영상의 시대 도래 2018.08.30

전단지와 메뉴판은 사라지고, 영상의 시대 도래




직장인 A씨는 매일 출근시간이나 점심시간마다 회사 앞에서 나눠주는 전단지가 가장 스트레스이다.
보지도 않는 전단지를 손에 가득 들고 출근하는 것도 스트레스고 버리는 것도 스트레스이다.

그런데 이제 이런 경험을 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줄어들 예정이다.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에서 주로 건물안내 등을 담당하던
DID, 키오스크, 디지털 사이니지 들이 이제는 요식업에까지 진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각광받는 식당을 갔을 경우 주방 앞에 설치된 모니터에서 끊임없이 홍보영상이 나오거나 메뉴소개
화면이 나오는 경험들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이러한 것들이 DID, 키오스크, 디지털 사이니지들이다.
이같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영상물들이 전단지와 메뉴판을 대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 분야에 있어서 입지적 위치를 지키고 있는 ㈜시스메이트의 정종균 대표는 “POP인쇄물 비용 인력 소모비가 대체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추가적으로 영상이 나오면서 다양한 컨텐츠를 보여주니까 몰입도와 집중도가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특히 ㈜시스메이트는 정종균대표는 솔루션들을 갖고 있다면 이 분야는 인쇄물을 완벽하게 대체할 것이라고 하면서
시스메이트의 장점을 설명하기도 하였다. 정종균대표에 따르면 ㈜시스메이트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로만 집중하는
업체가 있고 제조사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시스메이트의 경우 소프트웨어를 주력으로 하다가 제조공장을 차려서
직접 대기업에 유통도 하고 설치를 하고 있다.즉,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정종균 대표에 따르면 이 부분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다. 또한 정종균 대표는 “사실 이 분야는 많은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후발주자인 우리의 경우 차별화된 서비스로 승부를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용도를 듣고 기획문서로 클라이언트와 협의를 하는 식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업데이트 비용도 받지 않고 있으며 하드웨어 중심의 업체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소프트웨어의 강점과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물론 고객센터 구축역시 이 같은 후발주자로서의 노력이라고 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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