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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업계의 선두주자, 시스메이트는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제목 무인판매단말기 ‘키오스크’를 생산해 화제가 된 시스메이트 2018.10.05

무인판매단말기 ‘키오스크’를 생산해 화제가 된 시스메이트

 


휴게소 화장실에서도, 음식점 메뉴판도, 지하철에서도 우리는 스크린을 통해 노출되는 광고들을 많이 만나곤 한다.
4세대 스크린이라 불리는 디지털 사이지니 전문기업 시스메이트(대표 정종균)이 그 한가운데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란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를 이용한 옥외광고를 뜻한다.
시스메이트는 흔히 보이는 간판이 아니라 TV처럼 화면이 구현되는 디지털 간판을 제작한다.

요즘 광고시장은 점차 디지털 사이니지로 전환되는 추세다. 관공서, 패스트푸드 음식점과 카페, 공항 등에서 많이 쓰고 있다.
정 대표는 “메뉴판은 물론 실시간으로 이미지나 영상, 날씨 정보, 뉴스, 문자 등을 보여줄 수 있다”며 “소비자의 시선을 끌기에 탁월하다”고 했다.

현재 시스메이트의 주요 사업은 DID(Digital Information Dsiplay)와 공공정보 디스플레이(Public Information Display),
디지털 간판(Digital Signage),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대형 디스플레이(Large Format Display) 등이다.

정 대표는 2011년 프랜차이즈 커피숍 망고식스의 모니터 메뉴판 작업을 진행하며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망고식스의 성장과 함께 매출이 성장했고, 입소문이 나면서 다른 기업들에서도 요청이 들어왔다.

지난 6월에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2018 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
작년에는 ‘2017 하이서울 브랜드기업’으로 지정됐다.
정 대표가 그동안 기업 경영 일선에서 해외 수출, 고속 성장, 일자리 창출, 사회 공헌 등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최근에는 무인판매단말기 ‘키오스크’를 공급해 화제가 됐다. 구로디지털단지 제이엠진(JM Jean) 매장에 도입된 키오스크는
32인치 터치 타입으로 무인 안내, 주문,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청바지를 선택하고 키오스크에 바코드를 스캔하면 상품정보가 보인다.
결제 시에 배송지도 직접 입력할 수 있으며 결제 직후 상품과 배송지 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시스메이트는 뛰어난 품질력 덕분에 이미 디아이디메이트 플레이어(DIDMATE PLAYER)가 GS(Good Software) 1등급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인증제품은 전원 켜짐·꺼짐, 콘텐츠 제작, 화면 제어, 스케줄, 모니터링, 네트워크 원격 제어, 실시간 자막 송출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관리자가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수의 디지털 사이니지 기기에 표출될 콘텐츠를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쉽게 말하자면 과거 입간판이나 인쇄물 형태로 제공하던 정보·광고를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최근에는 울트라 HD 화질의 대형 디지털사이니지(DID)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화면의 선명도와 표현력이 높고 넓은 화면을 이용해 한 번에 많은 이미지를 제공한다.
시스메이트는 2014년부터 자체공장을 보유하면서 고객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맞춤형 디스플레이로 안정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시스메이트는 공격적 경영으로 판매가 늘었다. 매출은 2015년 14억 원, 2016년 24억 원, 2017년 46억 원이며,
올해는 1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직원은 30여 명이 근무하며 평균 연령이 30대 중반으로 청년 기업이다.

정 대표는 “생산 공장을 직영으로 운영해 전국 200여 곳에 대리점과 AS망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맞춤형 제작이 가능하다”며
“고객만족을 위해 제품 생산 및 개발, AS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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